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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 불꾳축제 2018
등록일 2018. 10. 01 조회수 1,391

세계인과 함께하는 부산불꽃축제
매년 10월에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개최되며, 관광객이 전국적으로 몰려와 매년 100만명 이상의 관람 기록을 세우는 축제이다. '멀티미디어 해상쇼'라는 취지대로 매년 다양한 불꽃뿐만 아니라 화려한 레이저 쇼 등을 테마에 맞는 음악과 함께 선보이며, 특이한 모양의 불꽃뿐만 아니라 초대형 불꽃도 선보이는 축제로 유명하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백사장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하지만, 동백섬, 이기대, 황령산에서도 불꽃쇼를 볼 수 있다. 또한 2015년부터 광안리 해수욕장 뿐만아니라 동백섬, 이기대 앞까지 "3포인트" 불꽃이 연출되어 전국 최대 규모의 불꽃축제로 손꼽히고 있다. 백사장 중앙 일부 구역은 관광 상품석으로 좌석을 지정하여 관람가능하다.  

 

  • 행사기간: 2018. 10. 27
  • 장소: 광안리 해수욕장
  • 정보제공자
    • [글/사진]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축제기획2팀

    부산불꽃축제 중 한 장면,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1

     

     

    5분의 휴식 시간엔 특별한 이벤트가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한일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대한해협 넘어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일본 대마도에서 불꽃을 터뜨린 것.
    이전보다 한층 커진 무대 역시 주목 받았다. 올해 부산불꽃축제는 규모 면에서도 역대 최대를 자랑했다고 할 수 있다. 관람객들이 집중적으로 몰려 제대로 관람하지 못하는 것을 배려해 광안대교를 중심으로 펼쳐졌던 ‘ㅡ’자형의 무대를 동백섬, 광안리, 이기대 앞바다를 이어 ‘U’자형의 띠 모양으로 확대한 것. 그에 따라 무대 연출 역시 달라져 이전보다 훨씬 풍성한 불꽃을 감상할 수 있었다.

     

    문화예술, 거리공연, 전야제 행사도 풍성

    부산불꽃축제 총 행사는 24일 단 하루였지만, 전날인 23일에도 그 못지않은 즐거움을 누릴 수 있었다. 가장 큰 변화는 전야 콘서트. 지난해에는 불꽃축제장과 상관없는 곳에서 즐겼던 전야 콘서트가 23일 오후 7시,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렸다. 김범수, 김태우, 박지민, 버나드 박, 손승연, 정동하, 알리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불꽃보다 더 파워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전야 콘서트 이후엔 15분간의 ‘전야 불꽃 쇼’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취시켰다.

     

    부산불꽃축제 전야제를 즐기는 시민들의 흥겨운 모습 부산불꽃축제 전야제를 즐기는 시민들의 흥겨운 모습

    그런가 하면 축제 당일은 풍요로운 볼거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좋은 자리 선점뿐만 아니라 기대감에 못 이겨 이른 시간부터 모여든 사람들을 위해 오후 2시부터 젊은 예술가들이 거리 공연을 진행했다. 밴드, 댄싱, 타악, 디제잉 등 광안리 해수욕장을 따라 다양하게 펼쳐져 불꽃축제가 시작하는 8시까지 행사를 만끽할 수 있었다.

     

    퍼포먼스 공연자, 온통 은빛색으로 칠하고 군인로봇 분장을 한 사람 퍼포먼스 공연자를 구경하는 사람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거리 퍼포먼스남녀노소 모두 즐기는 거리 공연 남녀노소 모두 즐기는 거리 공연

    불꽃축제는 끝났지만 그 여운을 즐기는 방법도 있다.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가 되기 위해 열었던 ‘부산불꽃축제 등(燈) 공모전’의 당선작이 ‘등화와 연화의 조화’라는 주제로 31일까지 수영강변 특별 전시대에 전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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